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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EMS: 개입 및 협력

체코 공화국

종종 최초로 환자와 상대하게 되는 EMS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효율적으로 이들을 진단하여 어디로 데려갈지를 결정하고 병원 팀에 사전 통지해야 하는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우스티나트라벰에서의 EMS 뇌졸중 시뮬레이션 교육

이들의 조치는 뇌졸중 환자의 결과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이었습니다. 관련 지식 보유, 표준화된 프로토콜 및 견실한 조율은 EMS가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열쇠입니다. 

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의 EMS 교육 코디네이터인 Petr Jaššo는 이 나라에서 이 개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라 행동하기로 결정한 최초의 사람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Petr Jaššo는 2016년 이래 매년 EMS 전문가를 위한 뇌졸중 환자 관리 지역별 교육을 최대 3회 개최해왔습니다. 각 교육에는 지역 EMS 및 응급출동 센터 전문가 50~60명이 참석했는데
오피니언 리더 신경학자와 EMS 전문가, 엔젤스 컨설턴트들이 항상 주도적으로 다양한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조직적인 EMS 교육은 EMS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전체에 다른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교육의 구조(EMS, 병원 및 연구 환경의 연사들 사이의 협업)와 양방향 교육 형태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방법론과 프로세스의 혁신에서 자신들의 직접 개입을 실감하기 때문에 교육을 이전과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고, 이것은 현장에서 매우 책임감 있는 뇌졸중 치료 접근으로 이어집니다. 2016년 이래 지역 신경과 의사들과 엔젤스 이니셔티브의 협업으로 우리는 응급출동 센터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350명의 EMS 전문가를 성공적으로 훈련시켰습니다”라고 Petr Jaššo는 설명했습니다.

체코 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 EMS 교육 코디네이터 Petr Jaššo와 엔젤스 컨설턴트 Robert Havalda
체코 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 EMS 교육 코디네이터 Petr Jaššo와 엔젤스 컨설턴트 Robert Havalda
 

ZZS trénink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의 EMS 훈련

이러한 정기 훈련은 교육적일 뿐만 아니라 치료를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토의하고 모색하는 완벽한 플랫폼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의 EMS 팀은 현지 지도를 FAST 플러스 알고리즘과 통합하여 현재의 위치와 환자의 혈관 폐색(LVO) 위험에 근거하여 올바른 병원을 추천하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iPad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주민 120만)에 뇌졸중 환자 경로를 “Drip and ship”에서 “Mothership” 모델로 수정한 새로운 환자 분류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모델에서 EMS 전문가는 잠재적 LVO 환자를 식별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정기 웨비나와 지식 테스트, 뇌졸중 센터와 EMS 사이에 잘못 분류된 환자 관련 피드백 공유 같은 지속적 EMS 교육 시스템의 필요성으로 이어졌습니다. 환자 분류법 수정은 이송 시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기계적 혈전제거술을 받는 환자들의 수가 2배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라고 University Hospital Ostrava의 신경클리닉 소장인 Michal Bar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모라비아-실레시아 지역에서 FAST 플러스 프로토콜을 시행하기 전 기간의 뇌졸중 치료의 효과와 사용 첫 해 이후의 효과를 비교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는 기계적 혈전제거술(MT)이 61% 증가하고 EMS에 의한 2차 이송이 40% 감소한 것을 관찰했습니다. 또한 증상 발현부터 기계적혈전제거술 처치 시간이 43분(26%) 단축되고 발현부터 혈전용해제 주사까지 시간도 38분(40%) 단축됐습니다”라고 Vítkovická nemocnice의 신경과 과장인 Daniel Vaclavík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첫 테이블

EMS CZ 3

FAST 플러스 프로토콜의 시행이 이러한 극적인 영향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제는 이를 전국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른 지역들도 이 모범을 따라 자체적인 종합 회의를 정기적으로 가질 뿐만 아니라 지역별 EMS, 종합 센터와 뇌졸중 병원들을 참여시켰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종합 회의 중 하나가 긴밀하게 상호 연결된 지역인 프라하와 중부 보헤미아 지역에서 최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회의에 참석한 총 12개의 지역별 병원에서 온 26명의 신경과 및 뇌졸중과 과장들은 내원 전 뇌졸중 치료 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작성했습니다. 이에 이은 EMS 중부 보헤미아의 지역별 대표자들과 함께한 다른 KOL 회의에서는 양측이 이 실행 계획을 협상, 조정 및 합의했습니다. 

실행 계획의 내용: 
•    환자 분류 최적화를 위한 FAST 플러스 뇌졸중 프로토콜의 시행
•    신경과의사에게 뇌졸중 전화를 통한 구조적인 사전 통지 전화
•    수용 능력이 없는 정규 병원을 대상으로 기계적 혈전제거술을 위한 대안 센터 계획
•    2차 이송
•    프로토콜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상호 피드백을 공유할 메일링 명단과 커뮤니케이션
•    웨비나 도구를 통해 EMS 전문가를 위한 뇌졸중 교육 프로그램 시행

 “뇌졸중 치료 조직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EMS와 뇌졸중 병원 양측이 준수하는 잘 확립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상 업무에서 우리는 일반적인 범위를 넘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러한 표준을 벗어난 상황을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EMS와 같이 뇌졸중 치료에 참여하는 모두와 함께 대면 회의를 조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러한 회의를 통해 인적 유대감까지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에 우리가 문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프라하 소재 Military University Hospital의 종합 뇌졸중 센터 소장인 Martin Šrámek 박사는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진보에서 결정적 요소는 의사들이 주도권을 잡는 경향이 있는 엔젤스 운영 위원회에 EMS 대표자들이 참여한 것입니다. 우리가 체코 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도록 Petr Jaššo를 처음으로 초대했을 때 그는 아주 귀중한 관점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가 위원회의 정식 위원이 되어야 한다는 데에 모두 동의했습니다. 

SC

체코 엔젤스 운영위원회

이 포용적 다부문 접근법은 그들이 이 나라의 뇌졸중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안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차원에서 더욱 커다란 개선을 가져올 가능성도 높였습니다. 체코 EMS 협회 회장인 Marek Slabý 박사는 가장 최근에 엔젤스 운영위원회에 합류했습니다. 그의 합류는 체코 EMS 및 신경과 협회가 이제 전국적 뇌졸중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조정함으로써 앰뷸런스와 병원 사이에 더 개선되고 표준화된 조율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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